2PM 닉쿤이 웃음을 되찾았다.

 

최근 음주사고로  물의를 빚으며  자숙하겠다고 말한 닉쿤은  팬들과 네티즌들의 질타속에

벼랑끝으로 몰려 있었다.

 

 

하지만  갑자기 불거진  티아라 내분 논란에  그동안 연예기사의 중심에  있었던  닉쿤의

음주사고 기사가 한방에  자취를 감추고 말았다.

 

일부 네티즌들은   티아라 내분기사는  닉쿤을 구하기위한  기획기사 인지도 모른다며

뜬금없이 뒤늦게 불거진  티아라 멤버간의 갈등문제도  그렇고 이번  티아라 내분 논란은

뭔가 냄새가 나는것 같다는  주장을 제기했다.

 

 

네티즌들은  닉쿤의 음주사고와 관련해 티아라논란에  닉쿤이 묻어가면  안된다며

엄중한 법의 심판과  태국으로 돌아갈것을  요구하고 있어  닉쿤의 음주사고가 어떤 식으로

마무리 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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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종인 2012.07.29 1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닉쿤 형이지켜본다
    티아라 묻어가지말고 제대로 자숙하고 웬민하면 이제 TV에서 안봤으면 한다.

  2. 갸루상 2012.07.30 15: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주사고 낸 닉쿤 씨방새를 잊으면 안니되무니다~~~

  3. 닉쿤꺼져 2012.07.31 0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주사고내고 티아라 왕따논란에 묻어가는 닉쿤 좋아하지마라
    팬들은 다 기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