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사이래 최장기 파업이라는  기록을 남기고 일단락된  MBC파업 후유증이 거세다.

31일 개그우먼  김미화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사진한장을  공개했다.

 

7월 31일 파업 투쟁중인 한 MBC 기자의 "보도국 내 침묵 시위를 채증하겠다며 추가로 도입한

고화질 CCTV 화면입니다. 보도국 기자들의 일거수 일투족이 감시 대상입니다. 이 곳이

보도국입니까 감옥입니까"라는 멘션과 사진 한 장을 리트윗한 것이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CCTV로 보도국 내부를 찍고 있는 화면이 담겨 있다. 이에 김미화는 "MBC

감옥이네"라는 간단 명료한 일침을 가했다.


한편 MBC는 최근 170여일 간의 파업을 끝내며 파업 기간 중 해고 6명, 대기발령 73명을 포함해 징계자만 약 150여 명에 달하며 직원간의 심각갈등이 잠재해 있어  파업 후유증이 상당기간

지속될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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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힘내라 mbc 2012.08.01 06: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민들이응원합니다.
    mbc힘네세요!!!

  2. dagi5430 2012.08.01 0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처리가 아주 제 무덤을 파고 있구나!!!!!!!!!!!!11

  3. 침묵하는양심 2012.08.01 0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죽은 언론은 말이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