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장면을  비롯해  배달음식을 주문하면 함께 배달되어 오는  나무젓가락
언제 어디서나 쉽게 구할수 있고 편리하다는  장점으로  우리일상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다.

각종 배달음식과  포장음식에 빠지지 않고 사용되는  나무젓가락은
현재 국내 사용분의 대다수가 중국산 수입품으로  우리가 깨끗하고 위생적으로만 알고 사용했던
나무젓가락의 불편한 진실이 공개되  충격을 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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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종이에 포장된 나무젓가락은 희고 반듯반듯한것이
나무젓가락을  사용하는 사람에게 청결함과  위생에 대한 신뢰를 주고있다.

하지만  이처럼 깨끗하고 위생적이라고 생각했던  나무젓가락이
각종 화학물질로  만들어진다는 사실은  많은 소비자들이 간과하는 부분이다.

현재 국내에서 생산되는  나무젓가락은  저가의 중국산 제품에 밀려  사실상 찾아보기 힘든 상태이며
국내소비량의 90% 이상을  중국에서 수입하고 있는것이 현실이다.
저렴한 가격을 무기로 국내시장을 잠식한
중국산 나무젓가락은  생산과정에서  여러가지 화학약품을 사용한다.

일회용 나무젓가락이 대부분 흰색을 띄며 윤기가 흐르는 것은
수산화나트륨과  과산화 수소수등을 사용해  표백및 광택을  내기 때문인데
수산화나트륨과  과산화 수소수는 인체에 섭취시   설사나 쇼크  심하면 시력에 영향을 주거나
심장마비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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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나무젓가락이  나무의 특성상  습기나 곰팡이에 취약한데
이를방지하기위해  사용하는 Opp라는 화학약품은  환경호로몬으로
인체에 섭취시   면역체계 이상이나 불임  정자감소등의 부작용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우리생활 곳곳에  함께하는  중국산  수입제품들
시장 경제논리에 의해 대부분의 나무젓가락이 수입에 의존하는 상황에서
소비자의  안전이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다.

소비자 보호를 위한 관련법규 강화가 무엇보다도 절실한 가운데
해당 정부 부처의 올바른  정보제공으로  나무젓가락을 사용하며 발생할수있는
2차적인  피해를 사전적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일이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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