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는 잘 타야하는데...

 

출고가가 99만4천400원으로 100만원에 가까운 삼성전자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3’ LTE모델의

가격이 폭락했다.

 

처음 갤럭시S3를  제값주고 구입한 소비자라면 속이 쓰릴만한 일이 벌어진 것이다.


27일 스마트폰 거래 사이트인 ‘뽐뿌’에는 가입비와 유심 비용을 면제해주고 24개월 약정 조건으로 KT용 ‘갤럭시S3’ LTE모델을 27만원(할부원금 기준)에 판매한다는 내용이 게시됐다.

출고가와 비교해 무려 73% 싸게 파는 것으로 이 제품은 몇 주 전까지만 해도 40만~50만원대

이상에 거래됐다.

단말기 할부지원 보조금을 전면 폐지키로 한 SK텔레콤용 ‘갤럭시S3’도 할부원금이 35만원으로

크게 떨어지는등  갤럭시S3의 가격이 요동치고 있어

업계에서는 삼성전자가 이달 말 독일 베를린에서 공개할 것으로 예상되는 ‘갤럭시 노트2’의 출시를 앞두고 이전 모델의 재고 소진에 나선 게 아니냐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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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뚜껑열려 2012.08.28 09: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까지 소비자가 봉노릇을 해야하는지
    아~~놔 열받네

  2. 네가미쳐 2012.08.28 1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갤3 처음산 난 호구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