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 논란과 관련해 그동안 팬들의 사과요구를 거부한채 침묵으로 일관하던 티아라가 마침내

왕따 논란 한달만에 전격 사과편지를 발표 했지만  기대와는 달리 이미 돌아선 팬들의 싸늘한

반응만 확인하고 말았다.

 

 

티아라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는 30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티아라가 공개한 자필공식 사과문은 티아라 맏언니 멤버 규리가 작성한 것이라고 밝히며  공식사과문은  모든 멤버들이  다같이 모여

작성했다고 말했다.

 

 

한편 네티즌들은 티아라의 사과편지에 대해  함량미달의 사과편지라며  사과가 무엇인지  아직까지 모르는것 같다며 편지에서도 변명으로 일관하는  티아라는  아직도 정신차리지 못한것 같다며 

일각에서 주장하는  방송복귀를 위한  수순으로 사과편지를  발표했다면 크나큰 실수를 한것이라는 말로  불편한 심기를 감추지 않았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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