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잠자던 초등학교 1학년 여학생이 이불채 납치되 성폭행당하는 희대의 엽기적인 성폭행

사건이 발생하며  전라도 나주가 공포에 떨고있다.

 

초등학교  1학년인 A(7)양은 30일 새벽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자에게 이불째로 납치당할 때까지

가족들과 곤히 잠을 자고 있었다.

 

 

A양은 엄마, 언니·오빠, 4살 난 여동생과 함께 거실에서 자고 있었으며 막노동을 하는 아빠는

방에서 자고 있었다.

A양의 집은 나주 시내 영산동 변두리 상가 건물 1층에 위치한 10평 규모의 작은 집으로 유리문을 열면 바로 거실로 연결되는 구조여서 밖에서 안을 볼 수 있는 형태다.

 

태풍 '덴빈'의 영향으로 비바람이 불었지만, 사건 당일에는 문을 잠그지 않은 채 가족들이 잠든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성폭행범이 열린 문을 이용해 집안까지 들어왔다가 출입구 쪽에 누워 자던 이양을 이불째 납치한 것으로 보고 있다. 납치 시간은 새벽 3시 전후로 추정하고 있다.

 

한편 A양은 경찰이 전·의경 등 160여명을 동원해 수색 1시간여 만인 이날 오후 1시에

발견 했으며  발견 장소는 A양 집에서 직선거리로 130여미터 떨어진 영산동 강변도로 인도로

A양의 대장이 파열되고 중요 부위가 5㎝가량 손상된 뒤였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