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초등생 성폭행 사건의 용의자가 검거됐다.

 

전남 나주경찰서는 31일 오후 1시25분쯤 전남 순천시에서 용의자 A(25) 씨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용의자는 체포 직후 범행을 시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경찰은 용의자를 나주경찰서로 압송 중인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A씨는 사건 당일인 지난 30일 새벽, PC방에서 만난 피해자 B 양의 어머니(37)에게 “아이들은

잘 있느냐”며 접근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당시 A씨는 술을 많이 마신 상태로 PC방에 갔던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B양은 30일 새벽 집 거실에서 자던 중 이불 채 납치됐으며, 집에서 300m 가량 떨어진

나주 영산강 강변도로에서 성폭행을 당한 상태로 발견됐다.

 

한편 나주 성폭행 사건에 대한 보고를 받은 MB가 조숙한 범인검거를 독려한후

범인이 검거 되면서  네티즌들은 우리나라는 삼면이 바다라서 튈 구석이 없다며

경찰이 의지만 있다면 범인을  잡을 수있다는  사실을  다시한번 확인시켜준것 같다며 대통령이

신경쓰면 범인이 빨리 잡히는 세상,  울산자매사건도 신경써서 빨리 범인을 검기하기를 바란다는

반응을 보였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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