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근영의 달라진 모습에 남심이 울고있다.

 

한때 국민 여동생으로 귀요미를 대표했던 문근영이 가는세월앞에 무릅을 끓었다.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밟고있는  문근영의 모습이 공개되며 많은 남성팬들의 입에서

아쉬움의 탄성이 흘러 나왔다.

 

 

귀엽고 깜찍한 모습은 사라지고 살이찐 탓인지  후덕한  엄마 포스를 뽐내는 문근영의 모습에

국민 여동생의 모습이 아닌 국민엄마의 모습이 보여 남심이 울고 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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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문근영 너마저 2012.10.05 0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줌마 포스 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