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에이미가 프로포폴 일명 우유주사  상습투약 혐으로  검찰에 송치됐다.

3일 오전 강원지방경찰청  외사과 관계자는 "건강 문제로 구속집행정지 결정을 받았던 에이미가

지난달 28일 춘천교도소로 이감돼 검찰 수사를 받고 있다"면서 "건강 회복과 함께 구속집행정지가 만료돼 검찰 측으로 사건을 넘겼다"고 전했다.

 

 

에이미는 지난달 14일 프로포폴 투약 혐의로  춘천경찰서 유치장에 구속 수감됐다.

그는 구속영장이 발부된 다음날 간 수치가 정상인의 40배 정도 높은 급성 A형 간염 판정을

받았고 이에 법원은 구속집행정지 결정을 내렸다.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에이미는 지난 4월 초 서울 강남구의 한 네일숍 2층에서 일회용 주사기를

이용해 프로포폴을 투약하고 팔에 링거 바늘을 꽂은 채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었다.

 

2012년 연예계는 한마디로 만신창이가 되었다.

전반기 연예인들의 이혼 쓰나미 소식에 이어 성폭행과  연예계잠정 은퇴 그리고 우유주사

파문으로 이어지는 연예계 사건 사고 소식에 팬들이 할말을 잃고 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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