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투멤버  송호범이 쌍방폭행 혐의에 대한 심경을 밝히며  눈물을 보였다.

지난 13일 KBS 연예가 중계에서는  쌍방폭행 혐의로 서울  중부경찰서에 불구속 입건된 송호범의 심경 고백이 방송되었다.

 


아내와 퇴근 후 집에 가던 송호범은 한남자가 아내를 위아래로 쳐다봐 시비가 붙었고 서로 폭행을 하면서 쌍방폭행 혐의를 받고 있다.

송호범은 잘잘못을 명백하게 밝혀서 내가 잘못한 일이 있으면 벌을 달게 받겠다"라며 "나도사과를 받고 싶은 부분이 있다. 이런 모습으로 인사 드려 너무 죄송하다"라며 눈물을 보였다.

 

 

한편 방송이 나간후 네티즌들은  아내를 바라봤다고 폭행을 행사한것은  분명 문제가 있다는

반응을 보였는데 한 네티즌은 마침  문제의 사건이 발생했을 당시  친구가 현장에서 있었다며

저의 친한 친구의 직접 목격담을 알려드리자면.. 첫상황은 모르겠고요.. 송호범의 일방폭행이였고

맞은사람의 덩치가 약 100kg 가까이 되보이는 남자였다 합니다.


그리고 맞은 남자의 일행인 여자도 때리는거 말리다가 같이 송호범한테 폭행 당했습니다.
그리고 그당시 구경하는사람도 많이 몰렸다 합니다. 경찰이 와서도 송호범이 흥분해서 설쳤다며

그날의 상황에 대해 말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인생 한방 2012.10.14 16: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인으로 소문난 아내와 사는 고충인가요?
    그래도 쳐다봤다고 폭행한 것은 변명의 여지가 없네요...
    송호범의 기준대로라면 모든 남자들이 여자를 쳐다보면 안될듯한데

  2. 미친존재감 2012.10.14 1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찰조사가 끝나봐야 알겠지만 송호범은 한동안 자숙해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