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를 떠나 치마만 입은 여자를 보기만해도  좋았던 군시절

주말이면 유일한 낙이었던 종교행사

 

 

자신이 살아있음을 확인하며 젊음을 불태웠던  남자라면 공감하는 그 시절 추억의 한 장면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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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당벌레 2012.11.20 0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격하게 공감
    종교행사 정말 목빠지게 기다렸는데 연대장딸이 바이올린이라도 켜는날은
    병사들이 밤잠을 못잤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