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를 떠나 치마만 입은 여자를 보기만해도  좋았던 군시절

주말이면 유일한 낙이었던 종교행사

 

 

자신이 살아있음을 확인하며 젊음을 불태웠던  남자라면 공감하는 그 시절 추억의 한 장면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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