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에서 먹으라는 음식은 안먹고 당황스럽게 동석한 여성의  모유를 먹으려는 남성이 화제가

되고있다.

 

 

부산 모 지역 음식점에서 벌어진 황당한 상황은 술이 과한 것인지  오픈된 장소임에도  거침없이

남성이 동석한 여성의 모유 수유에 전념해  주변 사람들을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한편 네티즌들은  모텔을 찾아가던지 오픈된 장소에서 말세라는  반응을 보였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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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멘봉이네 2012.11.20 06: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한 남녀
    하는남자나 하라고 가만있는 여자나....

  2. 무당벌레 2012.11.20 06: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했네 ~~했어

  3. 망부석 2012.11.20 07: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 알몸녀 보다 더 쇼킹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