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지현의 리북 광고가 화제가 되고있다.

 

절녀로 유부대열에 합류한 전지현은  리북 광고를 찍으며 여전한 미모와 몸매를 과시했는데

증권가 찌라시에 의하면  전지현이 찍은  리북광고모텔은  이효리 낙태설이 불거지며 이효리에서 전지현으로 바뀐 것으로 알려졌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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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예뉴스 2012.12.08 1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찌라시 내용 기억나네요
    요즘 증권가 찌라시 무시하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