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봄 결혼발표로 세간의 화제를 모았던 개그맨 윤형빈과 개그우먼 정경의 2013년 결혼은  

결혼한다는 계획은 있지만, 구체적인 일정은 잡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해프닝으로 끝나 버렸다.

 


윤형빈의 소속사 라인엔터테인먼트 측은 두사람의 결혼일정 발표 기사에 대해

"상견례를 하고 일정이 잡혔으면 미리 말을 했을 텐데, 윤형빈에게 어떤 언급도 듣지 못했다"고

밝혔다.


7일 한 매체는 윤형빈과 정경미가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올 봄에 결혼한다고 보도했는데

두 사람의 결혼은 현재 정경미가 출연 중인 KBS 2TV 개그콘서트의 희극여배우들을 통해 공개한다고 전했었다.

 

 

한편 네티즌들은  윤형빈과 정경미의 결혼과 관련해  윤형빈도 깝깝하고 정경미도 깝깝하다며

이 결혼 누굴위해 하는지 보는 사람도 깝깝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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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진실수첩 2012.12.08 15: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형빈 정경미 니들은 하두 방송에서 개그소재로 서먹어서
    좋은친구로 남겠다면 좃망이네 이제 상황이 싫어도 결혼해야할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