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아이돌 걸그룹 미스에이 '수지'에 대한 사이버 성폭력에 대해 JYP가 경찰에 수사의뢰하는등 강력히 경고했음에도 불구하고 24일 저녁 또다시 수지에 대한 사이버 성폭력 게시물이 올라와

논란이 일고있다.

  

 

이번에는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과 JYP의 사장 박진영씨도 사이버 테러의 대상이 됐었는데

해당 사진은 노 전 대통령이 최면을 걸자 고양이가 됐다며 박진영과 수간을 묘사하는 게시물을

올렸다.

 

                                

 

문제의 사진은 일간베스트 저장소에 올라온 것으로 그동안 일간베스트 저장소는  개와 성관계,

성기노출, 전자발찌 인증 등으로 논란이 벌어진바 있으며 일베 회원중의 김홍일씨는 실제 울산자매살인사건의 범인으로 검거되기도해 네티즌들을  놀라게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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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포돌이 2012.12.26 08: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희롱에 이어 수간까지 할말이 없네

  2. 김삿갓 2012.12.26 1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쳐가는 사회
    일베쓰레기네

  3. 부채도사 2012.12.26 1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지가지 한다
    그 시간에 차라리 잠을자던지

  4. ㅡㅡ 2013.07.09 2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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