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고영욱(36)이  미성년자 간음 혐의로 10일 구속됐다.

고씨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담당한 서울서부지법 이동근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증거 인멸 및 도주의 우려가 있다”며 영장을 발부했고 고영욱은 10 여일을 서대문경찰서 유치장에서 보낸 후 남부구치소에 수감될 것으로 보여진다.

 

 

지난해 12월 1일  귀가 중인 여중생 이모(13)양에게 자신이 가수이자 프로듀서라며 접근해 차에

태우고 몸을 만진 혐의를 받고 있는 고영욱은 지난해 3월과 4월에도 김모(18)양에게 “연예인을

시켜주겠다”며 접근해 자신의 오피스텔로 데려가 함께 술을 마신 뒤 성폭행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는중 이어서  또다시 저지른 고영욱의 성범죄에  네티즌들의 폭풍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이날 오전 10시15분쯤 영장실질심사를 위해 법원에 출석한 고씨는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며 “재판 절차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말하였는데

고영욱의 구속사실이 알려지자  고영욱의 지인들도 이번 사건과 관련해 함구하는등 고영욱의

잇따른 성범죄에 곤혹스러워 하고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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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포청천 2013.01.11 1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영욱 이번에는 빠져나오기힘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