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콘서트 김기리가 세간의 화제가 되었던 발기찬 사건에 대해 해명에 나섰다.

 

1월10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 토크배틀 특집에 김지민과 함께

출연한 김기리는  KBS 2TV '개그콘서트-불편한 진실'에서 김지민을 안았다 불거진 스캔들에 대해  해명했다.

 

 

이날 해명에 나선  김기리는 "얼마 전 김지민 선배를 안는 신이 있었다"며 "김지민 선배는 날 걸치고 서있는건데 그 날따라 바지 치수가 컸다, 앞 부분이 내려가면서 뭉툭하게 됐다"고 당시 기억을 떠올렸다.

김기리는 "그게 방송이 나가고 사람들이 캡처해 후작업까지 했다. 그래서 작전명 발키리가 됐다"고 씁쓸해했다.

한편 네티즌들은  김기리의 해명에대해 바지만 입는  남자라면  김기리의 말이 진실인지 거짓인지

알수 있다며  문제의 장면은  분명히 발기찬 모습이었다며 믿을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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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했네~했어 2013.01.11 0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김기리 바지가 커서 튀어나와 보인다고
    어디서 약을 팔아!!!

  2. 개브랄티 2013.01.11 1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득력이 약한 해명이네

  3. 증권찌라시 2013.01.11 1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기리여친과 이별했다는 기사 있는것 같은데
    김지민과 스캔들 영향인가?
    암튼 발기찬 사건은 본심이 드라난 사건이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