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주사 투약으로 집행유예 중인 방송인 에이미에 이어  유명 여성 연예인 3명이 일명 우유주사로 불리는 수면 유도제 프로포폴을 불법 투약 받은 정황이 검찰에 포착되 수사중인것으로 알려지며

연예계가 긴장하고 있다.

 


11일 주요 언론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최근 서울 청담동에 있는 성형외과 등 병원 6곳을 최근 압수 수색하는  과정에서 유명 탤런트와 방송인 등 3명이 프로포폴을 투약한 정황을 확인한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해당 병원들은 처방전 없이 프로포폴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는데 검찰은 확보한 병원 진료기록과 약품 관리 장부 등을 분석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검찰은 정상적인 진료 절차를 밟지 않고 치료 이외의 목적으로 프로포폴을 투약한 것인지 여부를 살피고 있으며 불법 투약 혐의가 확인되면 해당 연예인들을 집중적으로 조사할 계획이다.

한편 네티즌들은  우유주사를 맞고 사망하는등  부작용이 늘고 있는데도 우유주사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하는 연예인들이 늘고있어 안타깝다며  검찰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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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닥치고우유 2013.01.12 1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유주사 유혹에서 못 벗어난 연예인들이 왜이리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