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토막살인범 오원춘이 수감될 교도소를 두고  네티즌들의 분노가 폭발하고 있다.

 

법원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오원춘은  외국인 신분으로  외국인 교도소에 수감되게 되는데

최근 천안외국인 교도소의 내부가 공개되며  국민의 세금으로 살인마 오원춘이 호텔급 교도소에서

호의호식하며 지내게 된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네티즌들의 분노가  하늘을 찌르고있다.

 

 

마치 대기업 연수원을 연상시키는 시설물
4~12인실로 운영되며 기숙사형식의 생활관. TV역시 하나의 고정 채널이 아니라, 자유 채널로서

자신이 원하는 채널을 골라 볼 수 있다.

 

 

 

 

전국에 4대 밖에 보급이 되지 않았다는 영상공중전화기는 KT(한국통신) 측에서 상용화를 목적으로 시범운영을 위해 기증했다.

 


도서관과  음악활동실 구비

 

 

 

 

국제화된  교도소 식단

군대짬밥보다 낳은 교도소 식단

 


한편 네티즌들은  이제 외국 국적취득은  필수라며  국내교도소와 너무나 차별화된 외국인

전용교도소를 가기위해 범죄자들의 국적취득이 늘것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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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의 2013.01.21 15: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이 꺼구로 돌아가네
    살인마는 편안한 교도소 생활하고 피해자 가족은 고통속에서 신음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