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 활개치는 조건 만남녀에게  경종을 울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인터넷 채팅을 통해 30대 남성을 만난 조건녀 김모(20)씨는 30대 남성을

성폭행 혐으로 경찰에 고소하며  두둑한 합의금 생각에  기분이 좋았다.

 

 

하지만 경찰조사결과  무고가 밝혀지고 김모씨의 상습적인

성폭행 고소사실이 밝혀지며 조건녀의 계획은 일장춘몽으로 막을 내렸는데

네티즌들은 섹파를 찾는 남성들에게   섹파를 찾는것은 패가망신의 지름길이라는 사실을

잊으면 안된다며 일침을 가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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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깨비 2013.01.18 1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아~~놔

  2. 주면함례 2013.01.18 1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자들 연장 함부로놀리면 절대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