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연예인 지망생 성폭행 혐의를 받고있는  탤런트 박시후가 인터넷에 올린것으로 알려진

해명글이 논란이 일고있다.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  박시후가  직접  작성한것으로 알려진  해명글이 올라왔는데

많은 네티즌들은  자작 냄새가 난다며 진위여부를 신뢰할수 없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 해명 글  전문 >

 

일단 저는 말하자면 성폭행을 한적이없습니다.

억울합니다. 그 여자를 처음 만난건 1월16일이였습니다. 지인들과 술자리에서 만나게 된 여자구요.

연예인 지망생이라고 하길래 저는 동생같은 마음에 연기 열심히하고 잘지내보자고 인사하고 술자리를 함께 하게되었는데요.

 

그렇게 술자리를 끝내고 폰번호도 교환하지않고 그렇게 헤어졌는데요.

그러고나서 1월 23일날에 다시 제가 다니던 술집에서 만나게 됬는데.

그 여자가 먼저 아는척 하길래 저도 동생같아서 인사를하고 술자리를 합석했습니다.

저의 지인2명과 그 여자의지인3명 이렇게 저 포함해서 6명끼리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술을 너무

 많이 마신상태에서 각자 집으로 가고 이 여자가 너무 많이 취해서 자기집까지 데려달라고 하길래

저는 처음에 아직 우리가 이런 사이까지는 아니고 미안하다고 했으나 갑자기 쓰러지더니 자기를 집으로 데려달라고 했습니다.

 

 

저는 모범택시를 불러 집까지 데려달라고 했으나 그 여자가 나 술안취했다면서 같이 한번 술 더 먹자고해서 저는 그 택시기사님이 자꾸 기달리고 죄송하고해서 그냥 집 앞까지만 보내고 다시 갈려고 했는데 그 여자가 집앞에서 다 깼다면서 술한잔만 더 먹자고해서 저도 그때 취한상태라서 안된다고 했지만 이미 모범택시도 가버리고해서 모범택시 자기가 불러준다고 올때까지만

집에 있으라고해서 있었는데 다짜고짜 그 여자가 옷을 벗더니 자기 옷좀 갈아입고 잔다고

했습니다 .

 

그래서 저는 그거보고 뭔가 의심스러워서

바로 집으로 갈려고 했으나 그 여자가 잠깐만 아직 모범택시 안왔다면서 집에만 잠깐 있으라고 커피 갖다준다면서 하더니 침대에 잠깐 앉아있으라고 하더니 다짜고짜 침대에 누워서 저랑 성관계를 맺을려고 시도를 할려고 했습니다.

 

저는 그 여자를 힘으로 제압하고 이러지말라고 집으로 가겠다고하고 저는 집으로 갔습니다.

저 위에 글이 저 여자와 있었던일입니다. 정말 전 억울합니다. 따지고보면 제가 성폭행 당한겁니다.

팬여러분들 정말 믿어주세요. 저는 정말로 억울합니다. 팬여러분들 심려를 끼쳐드려서 죄송합니다.

성실히 검찰조사받으러 가겠습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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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담동 2013.02.19 1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시후 훅~~ 가네

  2. 폭포 2013.02.20 14: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여자 연예지망생 자작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