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가 며느리인 KBS 전 아나운서 노현정과 탤런트 출신인 전두환 전 대통령의 며느리 박상아의

검찰 소환이 임박해 지고있다.

 

 

외국인 학교 부정입학을 수사중인 검찰은  19일  노씨와 박씨를 이달중 소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검찰 관계자는 “이들이 아직까지는 피내사자 신분이지만 입건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사하고 있다”고 밝히며  “자녀들을 입학시킬 때 허위 학적을 기재해 학교를 속이려는 의도가 있었는지 살펴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검찰은  자녀의 학적을 허위로 기재해 외국인학교에 입학시켰다면 업무방해 혐의를

적용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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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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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칼한자루 2013.02.20 1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있는놈들이 더하는 더러운 세상

  2. 소년병 2013.02.20 17: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니들이 그러고도 사회지도층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