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폐지가 확정된  남자의 자격에 출연중인 윤형빈에게  KBS2 '해피선데이

남자의자격' 2월24일 방송 분에서 멤버들이 윤형빈과 정경미의 결혼을 축하하며 고가의 혼수 선물을 주는 내용이 담겨 불거진 논란에 대해  윤형빈의 아내 정경미가 입장을 밝혀 화제가 되었다. 

 


정경미는 5일 방송된 KBS 2FM '김범수의 가요광장'에 출연, 최근 논란이 된 '남자의 자격'

혼수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혼 여행지에서 남편 윤형빈이 논란을 듣고 기사가 떴다고 하더라.

기사를 확인하니 슬펐다"며 혼수논란에 대한 소감을 밝히며  "선물들은 녹화가 끝난 뒤 모두 카드 환불해 돌려드렸다. 선물은 받지 않았지만 멤버들의 마음을 크게 받았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경미 해명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경미 해명에 뭔가 씁쓸하다"며  그동안 너무나 많이

연애사실과 결혼을  개그소재로 사용해서인지 무덤덤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


Posted by 새날이 오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노랑나비 2013.03.06 1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호감 커플

  2. 추적자 2013.03.06 18: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경미 윤형빈 커플이 문제가 아니라 남격프로그램이 문제인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