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에 대한 지난친 사랑으로 20대 여교사가 기소되어 충격을 주고있다.

미국 메릴랜드의 일간지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 브로드넥 고등학교에서 재직 중이던 28세 여교사는 한 10대 남학생과 교제를 하며 외설적인 사진과 문자를 보낸 혐의를 받고 있다.

 


그녀는 외설물을 미성년자에게 노출시킨 혐의와 아동 음란물을 얻으려고 한 혐의로 이날

기소되었다.

 

경찰은 지난 11월, 이 두 사람의 “부적절한 관계”에 대한 제보를 받았다고 밝혔는데 남학생은

그가 4학년이던 해에 교사와 친해졌으며, 외설적인 문자를 주고받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학교 측은 해당 교사가 학교로부터 정직처분을 받았으며 혐의가 불거진 이후 더 이상 학생들과

접촉이 없었다고 밝히며 브로드넥 고등학교 교장 데이빗 스미스는 학부형들에게 보낸 이메일을 통해 “이러한 사건들이 우리 학교에 부정적인 그늘을 드리우고 우리의 교직원, 학부모, 학생들이

매일 하는 훌륭한 일을 더럽힌다는 것이 슬픕니다”라고 공식적인 입장을 밝혔다.

한편 네티즌들은  사랑에는 국적도 나이도 없다지만 20대여교사가 10대 제자와 음란 폰팅을  했다는 것은 문제라며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여교사의 행동을 포장하는것은 부적절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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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이올린 2013.03.15 1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친교사가 넘 많아
    날생 퇴출후 삼청교육대로 보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