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창정이 지난 1일 서울 가정법원에 이혼조정 신청서를 접수하며  7년 결혼생활을 마무리

지었다.

 

 

지난 2006년 3월 많은 사람들의 축복속에 11살 연하인 프로골퍼 김현주와 결혼해  세 명의 아들을 낳으며 화목한 가정을 꾸린 임창정은 바쁜 스케줄 때문에 둘의 관계가 소원해졌고 끝내 등을 돌린 것으로 알려졌다.

임창정의 파경소식이 전해지자 팬들은  안타까움을 나타냈는데  임창정의 측근은 "두 사람이 재산 분할 및 양육권 등에 대해서도 이미 얘기를 마쳤다며  임창정은 첫째와 둘째를, 아내분은 막내를

맡아 키우기로 했고 또 향후 세 자녀의 유치원 및 학교 등은 같은 곳으로 보내기로 합의를 했다"고 말했다.

 

 

한편 임창정의 파경소식이 전해지며 과거 방송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는데  지난 2월 SBS '고쇼'에 나와 부부싸움후  집을 나왔지만  며칠이 지나도 아내가  연락이 없어 다시 집으로 들어가 "아내 앞에서 무릎을 꿇고 이 집에서 살게 해달라고 빌었다는 발언이 팬들을 더욱 안타깝게 하고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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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소천사 2013.04.04 1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