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무용단이 창단 51년 역사상 최초로  노출 공연을 선보여  화제가 되고있다.

 

국립무용단은 외부 안무가 초청 프로젝트로 만든‘단(壇)’이 10일 부터 공연되는데  이 작품이 눈길을 끄는 것은 상반신을 벗은 여성무용수가 공연하기 때문이다.

 

 

특히 2막 마지막 부분에서 9명의 여성 무용수가 상체를 드러낸 채 3분간 춤을 추는데

반라(半裸)라 해도, 노출 장면은 국립무용단 51년 역사상 처음이어서 세간의 화제가 되고있다.

 

 

한편 네티즌들은 예술의 길은 멀고도 험하다며 마른몸을 유지한는데도 잔근육이 많은 것을 보며

연습의 강도를 느낄수있다며 진짜 예술은 어렵다는 반응을 보였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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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루브로 2013.04.13 1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술의 시각에서 봐야돠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