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태지의 16세연하 피앙새인 이은성은 누구인가?

 

 

서태지(41)와의 결혼발표로 세간의 화제가 된  16세 연하 배우 이은성(25)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뜨겁다.

더우기 이은성의 그간의 행적이 베일에 싸여있어 서태지와 더불어 이은성 또한  신비주의 전략이

아니냐는 이야기마저 나오는등  온라인이 뜨겁다.

 



이은성은 1988년생으로 2003년 KBS 드라마 '반올림'으로 데뷔했는데  극중 반항기 가득한 여고생 역을 열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드라마 '케세라세라(07)'와 영화 '뜨거운 것이 좋아(08)'와 '더 게임(08)'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입지를 굳혔다. 하지만 2009년 7월 개봉된 영화 '국가대표' 이후 돌연 연예계 활동을 접었다. '국가대표' 촬영은 개봉 3개월 전인 같은 해 4월 초 끝났다.

 


이은성과 과거 함께 일했던 측근은 "이은성이 지난 2010년 경 전속계약이 끝났으며

다른 소속사와 계약도 하지 않고, 연예계 활동을 접었다고 밝혔다.

 

 

이후 이은성의 친구들을 통해 이은성의 근황을 확인했는데 해외에 나가서 생활하고 있다고 했다

이은성과 친하게 지냈던 한 연기자 역시 "지난 2010년부터 연락이 완전히 끊겼고 수소문해 보니

외국에서 지내고 있다는 얘기가 들리더라"고 전했다.

 

한편 네티즌들은  서태지의 결혼발표에  남양유업을 비롯해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이  가장 고마워 할것 같다며 박근혜정부 최대 추문이 되어버린  윤창중 전 대변인의 성추행 사건이 서태지 결혼발표 기사로 묻쳐버리게 되었다며 음모론을  제기하며 씁쓸해 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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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나이퍼 2013.05.16 1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창중이 남양유업 졸라 좋아하겠네

  2. 25 2013.05.26 1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올림때 참 이쁘고 매력있단 생각했었는데..행복합니다에서도..
    난 요즘 오연서가 그 배우였던가하며 서치하는중인데..
    이름이 이은성이었군요.. 서태지씨 복터졌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