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임신한 산모들의 최대 걱정은 무엇일까?

정부의 출산장려정책으로  정부지원이 늘며 금전적인 부담이 조금은 경감했지만

산모들이  가장 걱정하는것은 역시 병원비인것으로 나타났다.

 

 

경기침체 장기화로 서민들의 고통이 가중되는 가운데 아이를 임신한 산모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이런 고민은  커뮤니티 사이트에 지속적으로 올라오고 있는데 정부의 적극적이

대책이 요구되고있다.

 

안녕하세요 전 6살,,이제13개월 아들 둘둔엄마입니다

얼마전에 생리가 없어서 임테기했더니 두줄나와서 오늘 병원에서 임신확인하고왔어요

10주됐다고 하시더라구요 입덧도 있었기에 설마설마했었죠,,

 

 

아기는 낳기로 했지만,,첫째땐 처음이라 병원에서 검사하라는건 죄다 다 받았었구요

첫애낳고 두번 유산되서 둘째가졌을때 겁이나서 산전검사며 기형아며,,다 했거든요

검사비도 만만찮구,,또 수술해서 낳는바람에 병원비도 많이 나와서 고운맘카드 좀 덜쓰고

병원비로 낼려고생각중인데 검사 일일이 다 안받아도 괜찮을지싶어서요,,

 

 

다른분들은 셋째도 둘째도 꼬박꼬박 검사받고 촘파보셨는지요,,전 왠만하면 잘 안가려고하는데,,

둘째도 어리고 첫애도 어리고 돈들어가는게 많아서 좀 줄여볼까하는맘에,,문의드립니다.

 

한편  네티즌들은  출산장려 정책을  지원하는 정부지원이 산모들에게 턱없이 부족한 것이

사실이라며  산모들이 체감할수있는 정책이  필요하다는 반응을 보였는데  현실적으로

할수있는 부분은  실비보험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것도  한방법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홍보배너링크

 

실비보험은 환자가 지불한 병원비를 돌려주는 보험으로 임산부의 경우  임신전 가입하면

각종검사비 지원을 받을수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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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람개비 2013.07.08 2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답은 실버보험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