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기업 삼성이 화들짝 놀랄 사건이 발생했다.

 

18세의 스위스 소녀 Fanny Schlatter 는  삼성 Galaxy S3 를 사용하던중 화상을 입었다고

주장하며 증거자료로  폭발한 스마트폰과  불에탄  옷가지를 공개해 삼성을 긴장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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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주머니에 넣어뒀던 갤럭시의 배터리가 터지면서 허벅지에  2~3도 정도의 화상을 입었고

다행히도 친구들이 그녀를 재빨리 병원으로 후송시켜 더 큰 부상을 막을수있었다고 밝혔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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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헨젤과 그랬데 2013.07.13 1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복권맞았구나
    삼성 배팅에 올인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