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니콜이 카라 탈퇴를 공식선언한후 네티즌들 사이에서 탈퇴 이유를 두고 갑론을박이  한창인 가운데 과거 니콜이 밝힌 악플에 대한 심경이 새롭게 조명받고 있다.

 

 

니콜은 지난 2009년 방송된 Mnet '유쾌한 니콜의 수의학 개론' 에서 악플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는데 당시 니콜은 "네티즌 한 사람, 단 한 마디의 악플이 연예인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치는지 모를 것"이라며 "나도 대중의 인기에 힘입어 사는 연예인이라 악플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그냥 내뱉은 한 마디 일지 몰라도 누군가에게는 송곳처럼 파고들어 지울 수 없는 상처를 줄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니콜의 카라 탈퇴를 두고 네티즌들은 카라사태후  역활이 줄어든 니콜로서는  당연한것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는데  카라사태후 니콜은  활발한 방송활동을 하는 멤버들과는 달리  개인적인

방송활동이  전무한것으로 알려졌다.

 

카라의소속사는 보도자료를 통해 니콜은 DSP와 재계약 의사가 없음을 밝혀와 내년 1월 예정대로 계약이 만료될 예정"이라고 밝혔는데 니콜이 없어도 카라는 해체하지않고 활동할것이라고 말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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