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당이  날벼락을 맞았다.

 

정부가 통합진보당을 위헌정당으로 규정하고, 당을 해산시켜 달라고 헌법재판소에 청구하며

정치권이 요동치며 여야 관계가 급속 냉각되고 있다.

 

 

더우기 정부는 진보당 소속 의원들의 의원직 상실도  함께 청구했는데 진보당의 해산결정이 나기 전까지 이 당의 활동을 중지시켜 달라는 가처분신청도 냈다.

 


정부가 특정 정당의 해산심판을 헌재에 청구한 것은 헌정 사상 처음있는 일로 통합진보당 소속

의원들은  국회앞에서 삭발을 하며 격렬히 항의하고 있어 박근혜정부의 정국운영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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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놀래미 2013.11.06 1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판으로 가는 정치

  2. 치맛바람 2013.11.06 16: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놀랍지도 않은 우리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