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폭설과 한파가 강습하며 빙판길 교통사고가 증가하는 가운데  운전자보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운전을 하다보면 실수로 사고가 날수 있는데 단순한 접촉사고라면 다행이지만 상대방이

크게 다치게 되면 중과실사고에 해당해 형사책임이 발생하게 된다.

 

 

형사책임에 대해서 자동차보험은 보장해주지 않지만, 운전자 보험의 경우 형사합의금, 벌금,
소송방어비용등을 보장 받을수 있어 운전자들의 든든한 수호천사가 되고 되고 있다.


삼성화재 운전자보험은 갱신기간 없이 만기까지 보험료가 인상하지 않아, 가입시와 동일한 금액을 납부하면서 혜택을 받을수 있는데

 


갑작스런 교통사고로 인해서  운전자가 사망시 남은 가족들을 위해서 생활비를 지원해

주며 교통상해 사망시 사망 보험금을 매월 300만원씩 10년간 지급해 남은 가족의 생활안정에

도움을 준다.


또한 삼성화재 운전자보험은 교통사고 발생시 교통사고의 정도가 크다면, 벌금과 법률비용손해금,자동차사고 변호사 선임비용, 교통사고 처리 지원금을 지원해주는데

 


누구나 교통사고에 대해서 안심할수는 없는 현실을  생각한다면 

교통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안전운전과 함께 매월 1만원의 저렴한 보험료만 내면 해택을

받을 수있는 운전자보험 가입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

 

안심동행으로 유명한 삼성화재 운전자 보험은  월1만원의 저렴한 보험료로 운전자들의사랑을 

받고있는데 운전자 보험에 관심이  있다면 홈페이지를 통한 상담을 적극 활용할 필요가 있다.

 

삼성화재 안심동행 상담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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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갤러그 2013.12.16 18: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며칠전 빙판길에서 죽다 살아난1인
    운전자 보험 가입했네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