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시도때도 없이 걸려오는 스팸전화를 차단하는 서비스가 실시되 스팸전화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전망이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소비자가 광고 전화를 받지 않겠다고 '두낫콜' 홈페이지에 자신의 전화번호를 등록하면 전화 광고 업체가 연락할 수 없도록 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는데 



전화 광고 업체들은 한 달에 한 번 이상 수신거부 연락처를 확인하지 않거나, 등록된 전화번호로 연락을 하면 과태료 등 제재를 

받게된다.


                                                                  (www.donotcall.go.kr)

 


공정위 관계자는 "휴대전화에 있는 스팸차단기능은 원치않는 개별 전화번호를 차단하는 것이지만, 수신거부의사 등록시스템은 전화번호를 등록하면 모든 전화권유판매업자의 전화를 차단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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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슬이 2014.01.02 17: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서비스도 있어네요
    당장 등록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