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정권 퇴진을 외치며 서울역에서 분신한 이남종씨가 사망한날 언론은 개인의 빚 독촉에 의한 현실 비관 자살을 부각시켰고

엄친아 이승기와 소녀시대 윤아의 대박 열애설이 터지며 이남종씨의  분신기사는 그렇게 묻쳐버렸다.


이남종씨는 언론보도처럼 신용불량자로  어려운 삶을 살아온것이 맞다.

하지만 그가 말하고 싶은 진실이 묻쳐서는 안된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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