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성현아(39)가  성매매 혐의로 정식 재판을 받아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더우기 검찰이  밝힌  성매매 시기가  이혼과 재혼기간  사이여서 충격을 주고있는데 성현아는  현재 재혼해 남편과 행복하게 

살고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선닷컴 기사에 따르면  성현아는 2007년 허모 씨와 결혼한 뒤 3년 만에 이혼하고, 3개월 만인 2010년 5월에 6살 연상의 

사업가 최모 씨와 결혼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검찰 기소 내용에 따르면 성현아는 지난 2010년 2월부터 3월 사이에 3차례에 걸쳐 한 개인 사업가와 성관계를 맺은 후 총 5000여 만원을 받은 혐의로 약식기소 되  이혼과 재혼 사이에 성매매를 한 셈이어서  성현아가 이혼후  생활고로  성매매를 한것 아니냐는 의혹이 증폭되고 있다.


성현아는 1994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미를 차지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는데  2002년 엑스터시 복용 혐의로 기소유예된후

그 다음해 노출수위가 강한 파격적인 누드 화보집을 출시하며 성공적으로 재기했다. 


한편  네티즌들은  성현아  성매매 재판을 보며  2010년 2월에 이혼하고 3개월뒤 5월에 재혼했던데  3개월만에 재혼한 것도 어이없는데

8월에 아기 낳음. 그럼 2,3월 성매매기간에 임신 중이었다는 건데 할말이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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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강가딘 2014.02.20 15: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사가 사실이라면 할말없네
    검찰에서 약식기소한것은 물증이있다는 얘기아닌가?
    성현아 대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