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발한 방송활동을  하고있는  현역 여배우의 성매매로 세간의 화제가 되고있는 배우 성현아의  성매매 진실을 밝히는 재판이 시작됐다.


 



지난해 말 증권가 찌라시를 통해 다수의 여자 연예인이 성매매를 했다는 소문이 돌아 내사를 벌인  검찰은 소문의 대상이 됐던 여자 연예인들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발표했지만 성현아에 대해서만은  약식기소 했다. 

검찰이 배우 성현아를 성매매 혐의로 약식기속한 것과 관련해 성현아 측은  "억울하다"는 입장을 보이며
성매매 진실을 밝히는  재판을  청구했는데  청구한 재판은 19일 오후 2시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에서 첫 공판이 열린다.

이번 공판은 성매매 여배우로 지목된  성현아가 직접 출두할것으로 알려졌으며  비공개로 진행된다.

 

한편 검찰에 따르면 성현아는 2010년 2월부터 3월 사이에 3차례에 걸쳐 한 개인 사업가와 성관계를 맺은 뒤 총 5000여만 원을 받은것으로

알려졌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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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불곰 2014.02.19 16: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박이다
    돈앞에 장사없네

  2. Favicon of https://goodday007.tistory.com BlogIcon 새날이 오면 2014.02.19 1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현아가 재판 시작 후 약 10여 분 만에 나와 법원을 빠져나갔네요

    성현아는 1994년 미스코리아 미 당선 이후 연예계에 진출한 미스코리아 출신 대표 여배우로 '사랑의 인사'로 드라마 데뷔, '허준' '이산' '자명고' '욕망의 불꽃' 등에 출연하며 인상적인 연기력을 과시
    또 영화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 '첼로-홍미주 일가 살인사건' '애인' '손님은 왕이다', '주홍글씨'등에 출연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