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토픽에서나  일어날수 있는 계모가 어린 남매에게 성행위를 강요한 사건이  국내에서 발생해 충격을 주고있다.


14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동거하던 B 씨의 딸(9)과 아들(6)에게 욕설과 폭행을 한 혐의로 계모 A 씨를 구속기소 했는데 

A 씨와 B 씨는 2007년 만나 2012년 동거생활을 시작하며 돈 문제 때문에 사이가 좋지 않았는데  A 씨는 B 씨에 대한 화풀이로 아이들을 괴롭힌 것으로 알려졌다.



A 씨는 아이들에게 "잘못한 아빠 대신 맞는 것"이라며 소리 지르며 거실 TV에 음란동영상을 틀어놓고 겁에 질린 남매에게  성관계 맺는 장면을 똑같이 따라 하라고 시켰다.


이웃집에서는 이런 계모의 학대 사실을 전혀 알지 못했는데  A 씨를 친모로 알고 있었기 때문에 엄마가 아이들 야단치는 것으로 생각해 이상하게 생각한 사람들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네티즌들은 정말 짐승만도 못한 계모라며 제목보고 당연히 외국일거라 생각했는데 이제는 왠만한 엽기는 우리나라가 다 섭렵하고 

있다는  사실이 씁쓸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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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집으로 2014.03.20 14: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모자격도 없는 인간들
    사형이 정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