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위에는 책임이 따른다.

 

이재명 성남시장이 전 미디어워치 대표인 변희재를 상대로 용돈벌기에 나섰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11일 자신의 SNS에 “기쁜 소식 인천지검, 변희재 명예훼손 모욕죄로 벌금 300만원”이라는 글을 올리며 “이재명이 안현수를 러시아로 내쫓은 매국노라구? 변희재 씨, 2억원 손해배상 소송은 별도인 거 아나”라며 변희재의 벌금 300만원은 국가가 형사처벌로 받는 것이고 나는 2억원 배상하라고 소송중이다. ATM에 돈이 남아 있는지가 걱정”이라며 일갈했다.

 

한편 네티즌들은 이재명 시장의 전투력이 날이갈수록 강해지는것 같다며 컷터칼자루를 이재명에게  커터칼 콩알 신공 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태풍 2015.07.12 06: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갓재명 건승하세요!!!

  2. 꿈꾸는 헌터 2015.07.12 0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위에는 책임이 따른다...
    맞는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