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 신종플루환자가 다시 증가하며  사망자가 발생하고있어
시민들이 불안에 떨고있다.
더우기 신종플루 치료제인 타미플루의 재고량이 크게 부족한것으로 나타나고있어
신종플루가 급속히 확산될경우 타미플루 부족으로 인한  큰 혼란이 야기될것으로  우려되고있다.


지난해 10월까지는 신종플루 환자가 거의 없어 약국을 비롯한  약품도매상이 타미플루 재고를
크게 줄였기 때문에  재고가 부족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최근 6일동안 4명이 신종플루로 목숨을 잃는등
신종플루 공포가 다시 재현되는것 아니냐는 시민들의 불안이 높아지고있다.

보건당국은 신종플루가 이미 계절독감화된 만큼 의료기관에 보고 의무가 없다고 말하며
작년처럼 크게 유행할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다.
하지만 사망 환자 발생 가능성이 상존한다고 경고하며 각별한 개인위생을 당부하고있다.


신종플루확산 우려와 함께 시민들을 괴롭히는것이 비싼 치료비이다.
신종플루 확진판정과  타미플루를 처방받고 지불하는 비용이 인플루엔자 간이검사비와 항바이러스제 약값 및 수차례 병원을 방문한 외래비용까지 합쳐 개인당 10만원이 넘는 비용이 나오기 때문이다.

신종플루 진료비 내역서를 받아든 시민들은 신종플루가 일반 독감과 다르지 않다고 하는데 검사 및
치료비용이 너무 비싼 것 아니냐며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

최근들어 신종플루 사망자가 늘어나며 병원을 찾는 유사증상의 환자또한 급증하면서 치료비 부담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급증하고있다.

병원비 부담으로  신종플루보다 병원비가 더 무섭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는 가운데
보건 당국은 신종플루가 새롭게 유행하는 질환은 아닌 만큼 검사비의 보험적용과 항바이러스제의 보험 대상 확대 등은 고려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어  신종플루환자의 부담이 줄어들기는 힘들전망이다.


시민들의 신종플루와 관련한 진료비 불만을 의식해서인지
보건복지부의 한 관계자는 지금은 인플루엔자 유행 시기인 만큼 고열 등 인플루엔자 의심증상이 보이면
굳이 고가의 PCR검사를 받지 말고 의사의 진단에 따라 바로 항바이러스제를 투약 받는 것이 좋다며
다만 집안 다른 가족의 동반 처방 여부는 의사의 판단에 따라야 한다고 밝혔다.

작년과 다르게 신종플루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데 보건당국은 신종플루가 계절독감으로
구분되었다는 이유로  별다른 대책없이 여유있는 모습이다.
최근6일동안 4명의 사망자가 나오는등  신종플루의 확산이 우려되는 상황속에  신종플루 치료제인
타미플루 부족과 비싼 치료비가 여전히 시민들의 불안과 불만을 사고있다.

보건당국은 감기도 보험처리가 되는데 사망자가 나오고 있는 신종플루가 보험적용이 안되는것은  이해할수없다는 시민들의 불만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질병이 아닌 돈때문에  치료를 제대로 받지못하는 환자가
발생하는 일은 막아야 한다.
아울러 신종플루가  언제든지  창궐해 국민의 생명을
위협할수 있다는사실을 간과하지 말고 철저한 대비로 신종플루 확산을 막아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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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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