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 여군특집 4기가 벌써부터 폐장 분위기다.
프로그램을 제대로 시작도 하기전에 시청자들의 냉담한 반응과 치킨 동반입대 논란으로 담당PD가 해명을 하는등 프로그램이 이미
산으로 올라가 버렸다.
진사 여군특집이 이처럼 시청자들의 외면을 받는 가장 큰 이유는 이미 시청자들이 진사에 식상해 있다는것이다.
그동안 방송을 통해 프로그램 ABC를 마스터한 시청자들에게 이제 여군 특집은 새로울것 하나없는 재탕 삼탕 프로그램 이상도 이하도 아닌 그런 프로그램이 되어버렸다.
그래서인지 프로그램 폐지를 주장하는 시청자들의 목소리 또한 높아지고 있다.
제2의 혜리를 꿈꿨던 이번 진사 여군특집4기 멤버들중 최대 수혜자는 8명의 멤버가 아닌 치킨으로
결정됐다는 얘기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회자되는등 진사를 바라보는 시청자들의 반응이 냉담하다.
시청자와 공감이 안되는 프로그램은 오래 갈수가 없다.
진사 제작진이 아무리 인기 연예인을 섭외하고 예능 MSG를 첨가하며 스토리를 만들어도 시청자의 공감을 얻지못하면
폭망의 길을 걸을수밖에 없다.
시청자가 공감할수 있는 프로그램
진짜사나이가 유종의 미를 거두려면 그것은 예능이 아닌 생 리얼이라는 사실을 제작진은 간과해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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