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 여군특집에 출연중인 배우 이채영이 죽다 살아났다.

 

지난달 28일  방송된 진사 여군특집에서 이채영은 내무반 침상 모서리 부분에서   미끄러지며 넘어지는 아찔한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는데 만일 이채영이  침상 모서리에 부딪쳤다면  큰 사고로 이어질수 있는  위험한 순간이었다.

 

한편 이 와중에 진사 제작진은  이채영이 넘어지는 위험한 순간이 방영된 장면에 초단위로 불뿜던 슬랩스틱이라는  무개념 자막을 넣어  네티즌들의 비난을 받고 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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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막창형곱창 2016.03.01 06: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이채영 완전 골로갈뻔했네
    진짜 자막 무개념!

  2. 태극권 2016.03.01 06: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큰일 날뻔했네
    저렇게 침상 모서리에 머리를 부딪쳤으면 한방에 훅 갈수있는데
    이채영이 천운이네 천운
    진사 정말 폐지해라
    쓰레기같은 예능 사람잡겠네

    • Favicon of https://goodday007.tistory.com BlogIcon 새날이 오면 2016.03.01 0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진사는 폐지가 정답입니다.
      출연자도 문제지만 군인이 군인다워야지 중대장이나 교관까지
      예능 MSG를 투척하는 모습보고 어이가 없네요.
      진짜 리얼만이 살아남을수 있는데 점점 예능으로 변해가니...

  3. 봄비 2016.03.01 06: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사나이 자막은 정말 너무했네요

  4. 큰일날뻔 2016.03.01 1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걸 굳이 왜 방송에 내보내는 건지 무개념들인가

  5. 설국열차 철이 2016.03.02 06: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위험한 상황
    사고 제대로 났으면 저녁뉴스 메인기사 될뻔했네

  6. Favicon of http://blog.naver.com/aa105969?51990 BlogIcon 겨울비 2016.06.09 0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