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람들은  필리핀에 영어공부가 아닌 성교육을 받으로 왔어요"
1월 29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를 통해 밝혀진 추악한  어글리 코리언의 실체가 밝혀지며
많은 사람들이 분노하고 있다.

마치 60-70년대 우리나라에서 벌어졌던  미군들을 상대한 양공주들의 삶을 보는듯한  필리핀
현지에서 벌어지고 있는 한국인들의 섹스파티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공부는 뒷전인체  쾌락을 탐닉하는 삐뚤어진  성의식에  한인2세로 코노피라는  이름으로
태어나는  아이들이 아버지도 모른체 버림받고 있다.

우리 돈 8만원 정도를 가지고 필리핀 여성과 2차를 간다며  돈만 주면 언제든지 여자와 잘수있다는
남성의 인터뷰가 보는이들에게  충격을 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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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에서 벌어지고 있는 한국인들의 무책임한 쾌락으로  코노피라는 이름으로 태어난  한인2세들이
약1만여명으로 추산되고 있는 가운데 코노피의 증가로  자국 여성을 임신 시키고 도망가는 한국인들이라는 인식이 퍼지면서  필리핀 내 반한감정도 만만치 않다.

어디서 부터 잘못된것인가?
남녀간에 벌어지는 일을 국가가 개입할수는 없지만
쾌락만 탐닉한체  아이가 생기면 필리핀을 빠져나오는 지금과 같은 일들은 분명히 잘못된것이다.

같은 한국인임을 부끄럽게 만들고 있는  어글리 코리언
어글리 코리언때문에 상처받은 코노피 여성과 아이들을 위해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이 요구되고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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