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가 자랑하던 UAE 원전수주와 관련한  이면 계약내용이 밝혀지며
인터넷이 들끓고 있다.

원전수주 당시  특전사 파병이 밝혀지며  특전사가 물건팔면 덤으로 주는 사은품이냐는  논란이 불거졌었는데
이번에 돈을 빌려주며  원전을 건설한다는 100억불 수출금융 이면계약이 밝혀지며 논란이 더욱
거세지고있다.

문제는 또다른  이면계약이 존재하는것이 아니냐는 것이다.
계약당시 투명하게 계약내용을 공개하지 못하고 뒤늦게 밝혀지고 있는 UAE원전 수주를  보며
국민들의 걱정이 깊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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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가 UAE원전을 수주했다고 밝혔을때  모든 영광은 MB에게 돌아갔다.
모든 언론매체는 기업가 출신인 MB의 비지니스 능력을 홍보하기 바빴다.

하지만 지금 UAE원전 수주가   부메랑이 되어 MB를 괴롭히고 있다.
프랑스와 치열한 수주경쟁을 이기고 47조원에달하는  원전수출을 이루어냈다며  홍보하기 바빴던 MB
하지만 원전수주 과정중  특전사파병이란 옵션으로 국민의 질타를 받았는데
이제 특전사파병을 뛰어넘어 또다른  이면계약이 존재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논란이 일고있다.

과정과 결과 모두 중요하게 생각하는 국민과 다르게
결과만 중시하는 MB의 시각차이로 MB정권과 국민과의  괴리감이 더욱 깊어지고 있다.

MB는 왜 투명하게 모든것을  공개하지 않았을까?
언제까지 이면계약의 진실을 감추려한 것인가?

국민과의 소통부재를 다시한번 확인시켜준 MB
영광은 MB가 비난은 실무진이 받아야하는 블랙코메디를 보며
역사는 특전사파병에  대출기간 27년의 UAE원전 100억불대출 원전수주를 어떻게 평가할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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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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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yeogangyeoho.tistory.com BlogIcon 여강여호 2011.02.01 0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대체...
    이제 국민들 기민하는 것은
    이들의 일상이 되어버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