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태지의 여자였다 정우성의 연인이된 이지아
그리고 이지아의 남자였다  남남이된 서태지

그어떤 스토리보다 탄탄한 구성으로 연일 화제를 낳았던  서태지와 이지아의 결혼과 이혼
그리고 위자료 청구소송이  세간의 화제를  모은지 10일만에 이지아의 소송취하로
위자료 청구소송은 결국 종료되었다.

지금까지 진실로 밝혀진 사실은
서태지와 이지아가 결혼을 했었고 이혼을 했다는 사실이다.


그동안 침묵으로 일관하던  서태지는 30일
서태지컴퍼니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1993년 이지아를 처음 만나 1997년 10월 12일
둘만의 혼인신고를 했다”며 결혼사실을 인정하고 “서로의 성격과 미래상이 많이 다르다는 것을 알게 돼 2000년 6월부터 별거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또 “2006년 상대측이 단독으로 미국법정의 이혼판결을 받으면서 모든 것은 순조롭게 마무리됐다”며
 “2011년 1월 19일 상대방으로부터 뜻밖의 소송이 제기돼 현재 소송이 진행 중이다”고 밝혔다.

서태지의 공식입장이 나온 30일
이지아측이 서태지에게 제기했던  위자료 청구소송을 돌연 취하하고  연락이 두절되었다.

결국 10일간 세간의 관심을 받으며 진행되었던  서태지와 이지아의 위자료 청구소송은
승자는 없고 패자만 남은 싸움이 되고말았다.


신비주의 아이콘이며 문화대통령이었던  서태지는  팬들을  기만했다는  도덕적 비난에서 
자유로울수 없었고  정우성의 연인으로 관심을 받았던 이지아는  숨겨진 과거로 인해
대중으로 부터 손가락질 받아야 했다.

서태지와 이지아의 위자료 청구소송 스캔들은  여기까지이다.
더이상 언론이나 대중들의 관심과 호기심을 위해  서태지와 이지아의 팬티까지 벗기려하는
행동은 대중의 관심이 부르는  폭력이라고 밖에 볼수없다.

서태지와 이지아의 사랑과 결혼 그리고 이혼과 위자료 청구소송등  그이면까지 알고싶은
대중의 욕구를  이제는 자제할 필요가있다.
더이상 공인이라는 이름으로  두사람에게 궁금증이 풀리지않았으니  팬티까지  벗으라는 것은
대중의 관심을 넘어선 폭력이라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서태지와 이지아는
유명연예인으로서  남들처럼  평범하고 행복한 결혼생활을 할수도 있었다.
하지만 두사람이  파경을 맞은것이  많은 사람이 동경하는  연예인의 화려함과  대중의 지나친
관심이 원인일수도 있어  그들을  사랑하는 팬들은  진흙탕싸움이 되어 승자는 없고 패자만 남은 
이번 위자료청구 소송을 보며 안따까움을 감추지못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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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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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yeogangyeoho.tistory.com BlogIcon 여강여호 2011.05.01 0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인이지만 어디까지나 결혼과 이혼은 아주 사적인 영역에 속하죠...
    공인이라고 이런 사생활까지 공인일 필요는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