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탄생 김태원멘토의 외인구단에서 첫 탈락자가 발생했다.
5월13일 생방송으로  경합을 벌인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에서는
내 생애 최고의 노래를 주제로 경합을 벌였는데



손진영은 "학창시절 태권도 선수로 활동했지만 부상을 당해 방황하던 시절  자신의 마음을
다잡아준 노래인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 처럼을 열창했지만 
아쉽게도  탈락의 고배를 마셔야 했다. 

그동안 매회 떨어질듯 하면서도  회생하는 그들두고 미라클맨 이라는  이름으로
응워하던  시청자와  현장의 방청객들은  탈락의 고배를 마셨지만
지금부터가 출발이라는  손진영을 위로하며 격려를 보냈다.

한편 이날 경합에서 셰인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고
백청강이 가장 낮은 점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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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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