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현관키사용이 대중화된 요즘
누군가 당신의 현관키 비밀번호를 지켜보고있다면?


KBS뉴스 보도에 따르면 최근 30대 여성이  집주인이  아파트 현관문을 열때
비밀번호를 훔쳐보고 침입해 귀금속등을 훔친뒤  팔아오다 경찰에 구속되었다.

경찰에 검거된 30대 김모씨는  아파트 계단에 숨어 있다 집주인이 비밀번호 누르는 것을
몰래 지켜본 것으로 드러났다.


김씨는 계단에서 비밀번호가 보일 정도로 복도가 좁은 아파트를 범행 대상으로 골랐으며
이런 식으로 한 달 동안 아파트 11군데를 털어 피해 금액만, 명품 시계와
귀금속 등 3,300만원 어치나 되는것으로 밝혀졌다.

피해자 대부분은 전자키 비밀번호 누르는 것을 누군가 지켜볼 것이란 생각을 하지 못했고
김씨는 바로 이 점을 노렸다.

김씨사건에서 볼수있듯이 아파트 현관키 비밀번호 노출이 생각보다 쉽게 이루어지고있어  현관문을 열때는
문 앞에 바짝 붙어서 번호를 누르고 또 주위에 엿보는 사람이 없는지를 살펴보는등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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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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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eara.co.kr BlogIcon e마루 2011.07.22 0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나오는 번호키는 그래서 앞이나 뒤에 허수 2~5개를 입력하게 나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