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은경의  양악수술 사실과 사진이 공개되며 연예계를 강타하고 있는
양악수술 열풍을 보며 씁슬함을 감출수없다.

양악수술후 최근  공개된 신은경의 모습은 모두가 놀랄정도의 동안 모습이었다.
물론 메이크업을 한  모습이지만  기존의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그녀의 모습에
모두들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연예계에서는   한동안 활동을 안하던 일부 연예인들이  활동을 시작하면서
전혀 다른 이미지와 어려진 동안 외모로 종종  화제의 중심에 섰었는데
이렇게 화제를 불러모은  연예인들의 달라진 외모 비결은 바로 성형수술에 있었다.

일부 연예인들은   다이어트로 볼살이 빠져 턱선이 살아나서  전혀 다른 이미지가
느껴지는 것이라고 성형수술 사실을 부인하는 이도 있었으나  최근에는 성형수술 사실을 
먼저 공개하는등 연예인에게 성형은  불가분의 관계가 되었다.

하지만 문제는 있다.
양악수술이  부정교합이나 악관절이상  주걱턱등 치료목적이 아닌
예뻐지는수술  동안수술이라는 이름으로  성형수술의 대명사로  부각되면서
묻지마식 양악수술이 늘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양악수술의 부작용이나 위험성이  연예인들의 양악수술 공개로
달라진 외모에만 초점이 맞춰져 묻혀버리고 있다.

최근 양악수술을 한  신은경의  경우 본인 스스로가  치료목적이 아닌
성형목적으로  양악수술을 받았다고 밝힌바 있다.

모든 수술은  부작용이 따르지만 양악수술의 부작용은 알려진것보다 훨씬 심각하다.
양악수술후  턱관절 장애가 발생하고 안면비대칭과 뇌사에 빠지거나
심지어 사망하는  사례등이 나오고있다.
양악수술의 문제점은  추적60분이나  소비자고발 프로그램에서  다뤄질 정도로
가볍게 볼일이 절대 아니다.

11시간이 넘게 걸리는 대수술이고 1500만원에서 2000만원의 비용이 들어가는 양악수술을
가벼운 성형수술로 인식하고 접근해서는  절대로 안된다.

예뻐지고  쉽다는   인간의 욕망은 잘못이 아니다.
하지만 양악수술이 트랜드가 되어  만능인 성형수술로 인식되는 요즘의 세태를 보며
씁쓸함을  감출수없다.

정작 부정교합으로  밥먹기 조차 고통스러운  환자들은 비싼 치료비로 고통받으며
살고있는데  이뻐지기 위해  몇천만원을  선듯 지불하고 수술의 위험성마저   간과하는
사람들을 보면  모닷불로 달려드는 불나방을 보는듯하다.

치료를 목적으로 하든 미용을 목적으로 하든 
양악수술을 생각중이라면  결정은  본인의 몫이다.
하지만 양아수술의 장점을 알아본 만큼 양악술의 부작용 또한 반드시  알아봐야  한다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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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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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성형반대 2011.08.27 1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하는 글입니다.
    무분별한 성형수술 정말 문제가 아닐수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