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가수 인순이(54)가  세금을  탈세했다가  거액의 추징금을  납부했다는
의혹에  휘말려 충격을 주고있다.

더우기  국민MC라 불렸던  강호동이 탈세와 관련해 연예계 은퇴를 선언한지 얼마되지 않은
시점에 레전드급  국민가수인  인순이의 탈세의혹이 불거지며  여론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9월 19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인순이(54)는 2008년 세무조사 과정에서 전체 소득액을
실제보다 줄여
신고하는 방법으로 세금을 탈루했다는 탈세의혹 혐의를 받았고 이에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은 인순이에게 
거액의 추징금을 부과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탈세의혹에 대해 인순이 측은  아직 공식적인  입장표명을 하지않고 있으나
최근 MBC TV 나는 가수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는등  제2의 전성기를 맞고있는
인순이 입장에서  돌박악재가 터져  향후 어떤  입장표명을  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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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모두퇴출시켜야 2011.09.20 1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탈세하는 연예인들은 부끄러운줄 알아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