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이 없으면  대한민국 예능이 굴러가지 않는다?

탈세문제로  연예계를  은퇴한 강호동의 빈자리를 걱정하던  많은 사람들의 우려를 
능력자  이승기가 한방에 잠재웠다.

이승기(24)가  강호동이 하차한 SBS '강심장' 첫 단독 MC로서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4일 방송된 '강심장'에는 MC 강호동(41)이 세금 논란 때문에 잠정 은퇴를 선언한 뒤
공동 진행을 맡고 있던 이승기가 처음으로 전면에 나섰다.
당초 시청자들의 우려와 걱정을 한몸에 받았던 이승기는 매끄러운 진행과 센스있는 멘트로
단독 MC 합격점을 받았다.

방송 직후 시청자 게시판에는 이승기의 진행솜씨를 칭찬하는 글로 가득했다.
한 네티즌은 "'첫 술에 배부르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이승기가 참 잘했다"라며 극찬했다.

이날  이승기의 활약을 지켜본  시청자들은
그동안  강호동으로 대변되던 예능이 아닌   차세대 MC 로 꼽히는   이승기식  예능을
볼수 있었다며  연예계 복귀를 준비하는 명 MC 주병진을 비롯해 각종 예능프로램에서  
각광받고있는  붐 으로 이어지는 MC후보군들의 활약 여부에 따라  강호동이 은퇴한   예능판의 
지각변동이 서서히  윤곽이  드러날것으로 예상된다며  강호동의 하차가 오히려  이승기의
능력을 검증받는
계기가 되었다며 이승기는  예능의 숨은 능력자였다며 단독MC를
성공적으로  마친 
이승기의 능력을 칭찬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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