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탈세와 관련해 불미스럽게  연예계를  은퇴한 강호동에 대한 흔적 지우기가
시작되었다.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가 방송 5년만에 전격 폐지된다.
지난 2007년 1월 3일 최민수 편이 첫 방송된지 5년만에 오는 12일 출연진들의 인터뷰
하이라이트 방송을  끝으로  무릎팍 도사는 역사속으로 사라지게 되었다.


MBC 예능프로중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던 무릎팍도사의 폐지까지는 많은 고심이 있었으나
결정적으로  강호동을  대채할수있는  사람이 없다는 점이  폐지를 확정짓는 요인이 되었다.

다시말해 무릎팍도사는  강호동의 색갈이 너무 강한 프로그램 이어서
어떤 MC가 와도  기존의 강호동 색깔을 벗어날수 없다는  것이 중론이었다.

결국 폐지가 결정된  무릎팍도사의 12일 마지막 방송을 끝으로 MBC에서
강호동이 출연하는  프로그램은  더이상 찾아볼수 없게 되었다.

한편 KBS 1박2일과  SBS스타킹은 당장 폐지보다  집단MC체재로 진행될 전망으로
KBS 1박2일의 경우  내년2월 프로그램 폐지가 확정되어 있다.



Posted by 새날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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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쉽지만 2011.10.05 0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탈세문제로 은퇴한 강호동은 충분한 자성의 시간을 갖은다음
    복귀를 해야 할것입니다.

    • Favicon of https://goodday007.tistory.com BlogIcon 새날이 오면 2011.10.06 05: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당장 강호동이 방송에서 하차하면 안된다던 우려가
      강호동 하차가 현실이 되고 강호동이 빠진 프로그램이
      방송이 되며 생각만큼 강호동의 공백이 크지않게 느껴지네요..